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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이틀째 시정질문

입력 2009-12-09 19:05:42 수정 2009-12-09 19:05:42 조회수 1

목포시의회는 오늘 이틀째 시정질문을
벌였습니다.

첫 질문자로 나선 최석호의원은
목포에 살고있는 이주여성을 포함한
외국인출신이 2천명을 넘어섰지만
시당국의 지원과 관심이 타 자치단체에도
크게 못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조성오의원은 북항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때문에 인근 주민들이 수년째
고통에 시달리고있다며 신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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