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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목포신항 국제석재물류타운 활용 고심

박영훈 기자 입력 2009-12-09 22:05:45 수정 2009-12-09 22:05:45 조회수 3

목포신항에 들어선 국제석재 전시물류타운이
경매가 진행되면서 사후 활용 방안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목포 신항 일대 만 8천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국제석재 전시물류타운은
모기업인 C&(씨앤) 그룹의 운영난으로
지난해 9월 200억원 대에 경매가 시작됐으나
계속 유찰돼 오는 21일 5차 경매를 앞두고
70억 원 대까지 경매가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당초 2천 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연간 2만개 이상의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를
기대했던 목포시는
새로운 사업자가 나타나길 바라고 있지만
전망이 밝지 않아 사후 활용 방안 등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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