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09년 광주.전남
청소년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청소년들의
최대 고민은 '공부'가 44%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직업'이 18.6%, 외모 18점6%로
조사됐으며 스트레스를 느끼는 스트레스
인지율은 45.5%로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13% 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전남 청소년 흡연율은 12.5%,
음주율은 26.8%등 전국 하위권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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