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돼,
영광과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교환형
이모빌리티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에선 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도록
기존 규제들이 대폭 완화 적용됩니다.
통합특별시는 국비 91억 원 등 160억 원을
투입해 영광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전동 농기계와 3륜 전기이륜차의 교환형
배터리 성능과 사업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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