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AI와 영농형 태양광을 결합한
스마트팜 실증사업에 착수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9년까지 224억 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강진 아트팜에
AI 기반 에너지 관리와 영농형 태양광을 결합한 500킬로와트급 실증단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검증하고,
향후 스마트팜 클러스터와 청년농 육성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