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1일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가장 먼저 개장합니다.
3.8km에 달하는 넓은 백사장과 청정 바다,
해송숲으로 유명한 신지 명사십리는
아시아 최초로 국제인증 ‘블루플래그’를
9년 연속 받은 완도 대표 청정 해수욕장입니다.
완도군은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정비를
마친 뒤 오는 25일부터 나머지 10개
해수욕장을 순차적으로 개장하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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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