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호우 대응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대비에 나섰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사태와 하천, 지하차도 등
위험지역을 선제 통제하고,
인명피해가 우려되면 읍·면·동장이
주민대피명령권을 적극 행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별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호우 상황이 끝날 때까지 대응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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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