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 출신 인사들의
지도부 입성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당대표 선거에는 고흥 출신 송영길 의원과
강진군의회 의장 출신인 30대 평당원
김보미 후보가 출마했고,
최고위원 선거에는 목포 출신 서미화 의원과
나주 출신 박선원 의원,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등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광주·전남은 민주당 전체 권리당원의
4분의 1가량이 몰린 최대 핵심 지역으로,
호남 인사들의 지도부 진입 여부가
호남 정치력 복원의 시험대로 평가되면서
이번 전당대회의 주요 관심사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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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