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10)
영암군에 전국 최초의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인 '달빛채'를 개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광역소멸대응기금 등
181억 원을 투입해 의료 취약지역에
20~30실 규모의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진도,
12월 신안에 기숙사를
추가로 개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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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