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삽진공단에 건립한
목포세라믹종합지원센터에 기업입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국내 굴지의 종합전자부품 기업인 LG이노텍을 비롯한 5개 업체가 이달안에 입주하기로
결정해 지난 10월에 문을 연
세라믹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한 기업이
12개 업체로 늘었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5개 업체가 지원센터에
더 입주할 예정이라며 이를 계기로
세라믹 일반산단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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