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생활인구 100만명을 목표로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 극복하기 위한
시민 중심 시정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13) 열린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민선 9기 첫 시정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민생경제, 미래산업, 문화관광, 생활복지, 혁신행정 등 5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민생회복을 최우선으로 목포사랑상품권 확대와 공공배달앱 활성화 등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창업 확대, AI기반 정주여건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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