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성전면 금당리의 백련당과 연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연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이곳은 16세기 원주이씨 문중이 연못을
조성하고 연꽃을 심으면서 시작된
전통 공간입니다.
긴 타원형 연지와 두 개의 섬, 백련당이
어우러진 조경과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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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