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오늘(14)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 통합특별시장 자격으로 처음 참석했습니다.
광역 지자체 통합에 따라
장관급 예우를 받는 통합특별시장은
지난주 국무회의 규정 개정으로
서울특별시장과 함께 국무회의
상시 배석 대상이 됐습니다.
국무회의에서 민 시장은
"40년 전 갈라졌던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가 된 것은 대통령의 결단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AI·반도체 중심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신속한 절차 이행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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