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낮 12시 5분쯤,
신안군 압해읍의 한 대하 양식장에서
60대 업주가 유독가스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업주가 배수구 수리를 위해
안전장비 없이 맨홀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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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