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어제(14) 오후 6시를 기해
고수온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전남을 포함한
서남해와 제주 연안 21개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를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예비특보는 해역의 수온이 25℃에 도달했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발령됩니다.
해수부는 장마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예비특보 발령이 11일 늦었지만,
폭염이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수온 상승이
예상된다며 양식장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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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