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출신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대회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유해란은 프랑스에서 열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3주 전 열린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대회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유해란은 통산 5승을 달성하며
세계랭킹도 개인 최고인 3위로 뛰어올랐고,
한국 선수의 한 시즌 메이저대회 2연승은
2019년 고진영 이후 7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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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