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성수 후보가 호남을 기반으로
진보정치 재건에 나서겠다며
당 혁신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에 의존하는 연대 정치에서 벗어나
진보당의 독자 노선을 확립하겠다고
선언하고, 2028년 총선에서 호남 5석 확보와정당 지지율 10%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진보당 당대표 선거는 이 위원장과
김종훈 전 국회의원 간 2파전으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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