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도입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400여 건의 추천이
접수된 가운데, 어제(15일) 온오프라인
등록이 마감됐습니다.
통합시는 추천 후보는 검증위원회와
시민배심원단 심사, 온라인 투표,
인사위원회 검증을 거쳐
특별시장이 최종 후보를 지명하면,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
임명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후보 추천기간동안 일부 후보를
추천해 달라는 단체 대화방과 문자 메시지가
확산되고, 추천과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움직임도 이어지면서 조직 동원 논란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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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