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 이후 잇따르는
조직 신설 움직임에 대해 행정 효율성을
고려한 신중한 검토를 주문했습니다.
이정운 시의원은 최근
자치행정본부 업무보고에서
광주 5개 자치구의 광역사무를 전담할
별도 조직 신설 검토 등과 관련해,
조직 비대화와 업무 중복,
부서 간 칸막이 심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조직을 늘리기보다
기존 기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협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이 이뤄져야
한다며, 기존 부서 내 권역별
전담체계 운영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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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