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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에서 조업 중 '선원 1명' 실종...이틀째 수색 중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7-17 10:28:29 수정 2026-07-17 17:23:47 조회수 35

신안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60대 선원 1명이 바다에 추락해 해경이 
이틀째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6) 오후 6시 40분쯤 
신안군 갈도 남서쪽 해상에서 
15톤급 근해자망 어선에 탄 선원 1명이 
양망 작업 중 튕긴 밧줄에 맞아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경은 헬기와 민간 어선 등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사고 해역의 
강한 조류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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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