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채취를 하러 바다로 나갔던
어민 3명이 숨지는 등 악천후 속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신안군 압해도 대천리
해상에서 김 채취를 나간 64살 김 모씨 부부 등
3명이 타고 있던 선박이 전복된 채 발견됐고,
실종됐던 김 씨등은 인근 해상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또 오늘 새벽 2시쯤 목포시 대반동
인근 해상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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