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후 3시쯤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D공업에서 작업중이던 지게차의 철근이 떨어져
인근에 있던 30대 우즈베키스탄 출신 인부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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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12-20 22:05:42 수정 2009-12-20 22:05:42 조회수 3
오늘(20일) 오후 3시쯤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D공업에서 작업중이던 지게차의 철근이 떨어져
인근에 있던 30대 우즈베키스탄 출신 인부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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