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농산물을 구입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요소는 원산지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지난달 18일부터
10일동안 전국 19세이상 성인 천 명을 상대로
농산물 구입 선택 기준을 물은 결과
원산지가 39점 2%로 수위를 차지했고
34점 9%가 안정성, 가격 10점1%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또 농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물질 가운데 농약과 중금속을 각각 48점 3%와 41점 9%로
응답했고 관련 조치로는 46점 3%가
안전성 검사 강화를,
26점5%가 생산자 교육.지도 강화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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