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 여자프로 골프 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위성미 선수가 할아버지의
고향인 장흥군에 1억원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위 선수는 지난해에도 지역 소년 소녀 가장과
조손가정 아동 등 657명에게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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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09-12-21 19:05:55 수정 2009-12-21 19:05:55 조회수 1
올 시즌 미국 여자프로 골프 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위성미 선수가 할아버지의
고향인 장흥군에 1억원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위 선수는 지난해에도 지역 소년 소녀 가장과
조손가정 아동 등 657명에게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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