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복지정책종합평가 결과를
과대 홍보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2009년도 전국 복지정책 종합평가에서
전남 7개 시군이 우수단체로 선정돼
3억 5천만 원의 시상금을 확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강원도에서
9개 지자체가 선정돼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대해 전라남도는
보도자료를 만들면서 편집 과정의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치적 홍보를 위한 눈가림식 행정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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