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 화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최근 3년간 광주에서 발생한 냉방기기 화재는 53건으로, 이 가운데 58%인 31건이 과부하와
접촉 불량 등 전기적 요인이었습니다.
전남에서도 최근 5년간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 109건 가운데 47.7%가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등 전력 소비가 큰
냉방기기는 단독 콘센트를 사용하고,
낡거나 손상된 전선과 콘센트는
교체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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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