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이번 주 호남권 경선을 앞두고 막판 승부에
들어갑니다.
전체 권리당원의 32.9%, 51만여 명이
전남광주와 전북 등 호남에 몰려 있는 가운데, 호남과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이에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내일(10일) 마지막 TV토론을 갖고
호남 발전 전략과 당 운영 비전을 놓고
맞붙습니다.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모두
호남 승리를 자신하고 있는 가운데,
송영길 후보의 득표 향방도 최종 결과를
가를 변수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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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