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부의 발전공기업
구조 개편과 관련해 통합 발전공기업 본사를
지역에 설치해 달라고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해상풍력 사업이 집중돼 있고,
한국전력과 전력거래소 등 전력 관련
공공기관이 집적돼 있다는 점을 유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또 발전공기업 4사가 지역에서 3.8기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 11개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앞으로 유치 TF와
범시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통합본사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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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