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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인물]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후보

김진선 기자 입력 2026-08-07 10:30:34 수정 2026-08-09 18:58:13 조회수 55

◀ 앵 커 ▶
더불어민주당 새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후보들의 호남 표심 공략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오늘 뉴스와 인물에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리포트 ▶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먼저 바쁜 일정에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아 (감사합니다)

Q1.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로 이제 처음으로 치러지는 당 대표 선거가 되겠습니다.이번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시게 된 계기를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네 지난 1년은 이제 국정의 큰 방향을 잡는 시기였고요.이제 남은 4년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뭐 예를 들어 호남 메가 프로젝트 같은 것도 그렇죠 총리로서 1년은 방향을 잡았다면 이제 앞으로의 2년 어 국정의 안정적인 성공 그리고 총선 승리의 준비를 하는데 제가 당에서 일을 맡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Q2.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마치 선거 캐치프레이즈처럼 활용을 하고 계세요.그만큼 또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신다는 뜻일 텐데 집권여당 대표로서 이를 위해서 또 가장 중요한 역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당정 관계 또 당청 관계의 어떤 긴밀한 소통 당연히 국정 철학의 바탕 위에 하는 것이겠죠.원만한 소통 또 창의적인 어떤 협력 이런 것이 중요하고요.당이 또 맡아야 할 매우 중요한 역할은 아무래도 국정 지지율을 관리하고 동시에 총선 승리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Q3. 또 오늘도 포함해서 호남 지역을 집중적으로 찾고 계십니다.후보님께 호남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이번 방문에서 또 어떤 말들을 들으셨는지 궁금해요.

호남은 뭐 저 개인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성지이자 뿌리이죠.저 개인에게는 대학 시절에 광주 민주화 운동의 진상 규명을 외치다가 3년 동안 감옥에 갔었고 그 이후로 제게는 어떤 정신적인 가치이자 뿌리이자 정체성 같은 곳입니다.아 가족적으로도 저희 외가의 뿌리가 전남 진도에 있습니다.그리고 지금은 또 익산에 거처를 두고 있어서 광주 전북 전남 모두 다 제게는 어떤 가장 큰 연고지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Q4. 그렇군요. 또 지금 현안이 많아요. 호남에서는 그 AI 반도체 산업 그리고 RE100 산단 그리고 무안공항 정상화 등 다양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데 대표가 된다면 이를 좀 어떻게 뒷받침 해 주실 생각이십니까?

총리 시절부터 쭉 이렇게 함께 관여하고 또 의논을 해온 과제들인데요.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정부도 그렇고 대통령도 그렇고 당도 제일 중요한 것은 호남에서 호남 충청 영남으로 이어지는 메가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호남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과 지방 주도 성장 지원을 위한 기구를 당내에 제일 기구로 만들고 제가 직접 챙길 생각입니다.그 외에 말씀하신 관련 현안들도 하나하나 챙겨가겠습니다.

Q5.
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이제 한 달이 지났는데 뭐 광주 쏠림이라거나 이런 불균형을 둘러싼 우려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이제 당 대표가 되신다면 광역 통합의 성공을 위해서 어떤 생각들을 계획들을 하고 계신가요?

지방자치는 한편으로는 중앙으로부터 광역으로 권한이 오는 것이지만 동시에 광역으로부터 기초로 또 광역과 기초 중앙정부 모두로부터 주민의 권한이 강해지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지금 말씀하신 이 광주전당 통합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어 불균형이나 쏠림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광주 전남 통합 특별 그러니까 우리 민형배 시장님을 포함한 집행부 또 광역의회와 함께 이 특별 의회와 함께 저희들이 당 차원에서의 의논을 함께 풀어가겠습니다.

Q6.
그렇군요. 이번 당 대표 선거가 이렇게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데 좀 경쟁 과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들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이걸 걱정하고 계시는 권리당원 분들 그리고 또 지지자분들 또 호남권 시청자분들이 많으실 텐데 그분들에게 좀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네 우려하시는 바를 잘 알고 있고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저는 이미 지난주를 기점으로 해서는 전체적인 메시지나 선거 운동의 방향을 비전과 positive 중심으로 전환했습니다.아마 그런 것을 원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 당이 이 중요한 시기에 분열하거나 갈등을 일으킬 여유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전당대회를 잘 치르고 민생 실용 확장이라는 기본 노선을 명확하게 세운 이후에는 인사나 정책 모든 면 또는 당내 정치 모든 면에서 화합과 통합을 지향해 가겠습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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