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목포시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바다에서 작업을 하던 60대가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호전 중이라며
어업인 등에게 작업 시 보호 장갑과 장화를
착용하고,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으로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으며
올해 전국에서 8명, 전남광주에서는
2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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