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오전 8시 1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 폐선박에서
불이나 45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자가 선박 해체를 위해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씨가 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