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오후 4시 25분쯤
목포시 호남동의 왕복 6차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중학생이
1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이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학생이 버스를 타기 위해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과 운전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