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일선 경찰서마다
토착비리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내년 6월말까지
고위 공직자 비리와 사이비 기자들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전남 경찰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토착비리에 대한 1차 단속을 벌이고
공사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공무원과
사이비 기자 등 모두 276명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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