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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인물] 안도걸, 민주당 초대 시당위원장 후보에게 듣는다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8-11 11:29:00 수정 2026-08-11 18:26:57 조회수 31

◀ 앵 커 ▶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더불어민주당 시당 위원장 선거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뉴스와 인물에서 후보자들 만나보겠습니다.

오늘은 안도걸 국회의원 초대해서 
통합시의 미래와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안도걸 의원 : 안녕하십니까?

앵커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Q1. 초대 시당 위원장 꼭 쉽지만은 않은 자리입니다. 지역의 정치적 구심점 역할도 하셔야 되고 또 중앙정부와 소통도 잘하는 자리여야 되는데요.

왜 안도걸 의원이 이 자리에 적임자인지 한번 설명해 주신다면요.

안도걸 의원] 예 먼저 우리 전남 광주는 이번에 대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렇게 저는 봅니다. 첫 번째 40년 동안 갈라섰던 전남과 광주가 지금 하나가 돼 있고요. 우리가 인제 물리적 통합은 됐는데 화학적 통합을 이루어 되는 시점입니다. 두 번째는 반도체 800조 원 투자. 이야말로 우리 전남 광주가 미래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통합의 성공 그리고 우리 경제 대도약을 이루는 데 있어서 저의 바칠 수 있는 역량이 있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그러한 우리 특별시민들이 꿈꾸는 그러한 세상을 만드는 데 제가 좀 기여를 하겠다라고 해서 이번에 시당 위원장에 출마를 좀 하게 되었습니다.

Q2. 네, 또 의원님께서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또 차관까지 지내셨고 또 국회에서도 예산과 재정을 다루고 계십니다. 또 이런 경제 뭐 재정적인 경험이 이번 위원장 선거에서 어떤 장점으로 작용하게 될까요?

안도걸 의원 : 예 저는 이제 자타공인 저를 이제 민주당의 최고의 경제통 정책통 예산통이라고 좀 하는 거죠. 이번에 이제 통합을 이루고 또 경제 대도약을 이루고 또 800조원의 반도체 투자계획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국가의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하죠. 그리고 국가의 재정 지원이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우량한 기업들을 우리가 다 유치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제가 17년 만에 호남 출신의 대한민국 예산실장을 하면서 700조 원의 나라 예산을 편성을 해봤네요. 국회에 들어가서 제가 3년 연속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또 우리 호남 예산을 지켜왔습니다.

그래서 정책 역량 그리고 예를 들어 예산 확보 역량 그리고 기업 유치 역량을 제가 발휘를 해서 우리 모두 특별 시민이 꿈꾸는 우리 전남 강제 경제 대도약을 이루는데 제가 뭐 초석의 역할을 좀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죠.

Q3. 네, 이어서 마지막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과제들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위원장으로 당선이 된다면 또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과제가 있으실 것 같은데, 그건 무엇인지 그리고 또 임기를 마친 뒤에는 또 어떤 시당 위원장으로 기억되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안도걸 의원 : 
네, 무엇보다도 해야 될 일은 저는 저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광주 전남이 하나가 돼야 되는 거죠. 작은 차이로 우리가 극복을 하고 오히려 이거를 우리 발전의 동력으로 이렇게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모든 특별시민들이 마음을 모으려고 한다면요. 결국에는 우리가 나가는 길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이런 길이어야 된다라는 게 필요하고요. 그래서 저는 특별시와 함께 2036 전남 광주 발전 비전을 좀 제시를 해서 모든 지역이 고르게 성장하고 하는 그러한 그렇게 함으로써 전남 광주의 첨단 산업 생태계가 골고루 분포하는 이러한 비전을 좀 제시를 해야 된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이제는 전남 광주가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하겠죠.

또 AI 반도체 신재생 에너지 어떤 미래 산업을 우리가 주도하기 때문에 결국은 세계 경제를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끌고 가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한 역량을 우리가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지금 기초 의원님들 우리 그렇죠. 특별시 의원님들의 정무적인 정책적 역량을 좀 키워가는 그러한 교육 이런 부분에 좀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우리 미래의 정치 신인들을 우리가 양성해서 이렇게 발굴해서 양성하는 어떤 그러한 프로그램도 좀 가동을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 그렇군요. 네 여기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안도걸 의원 : 예 감사합니다.

앵커 : 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전남 통합시당 위원장 후보 안도걸 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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