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오는 2029년부터 3기가와트 규모의 전력이
우선 공급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정부, 한국전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 서울에서
전력공급 협약을 맺고,
1단계로 신장성-신광주 선로에서 산단까지
송전선로를 연결하고 변전소 1곳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추가 송전설비와 변전소를 구축해
공급 규모를 6기가와트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1단계 사업비는 공공과 민간이
사용 비중에 따라 분담하고,
기업 부담금 일부에 대해서는
정부 재정 지원도 추진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