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예정된 장애인 인식 개선 공연이
취소 통보 4시간 만에 다시 열리게 되면서
목포문화연대가 목포시와 목포문화재단의
행정을 비판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이번 사태는 목포문화재단의 경직된 업무처리와
소통 부재를 보여준 것이라며,
공연 취소 경위와 의사결정 과정을 밝히고
관련 절차와 책임체계를 정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가수 김장훈 씨는 어제(11)
SNS를 통해 목포에서 열릴 예정이던
'누워서 보는 콘서트'가 일방적으로
취소됐다고 밝혔고, 논란 끝에 공연은
예정대로 열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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