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맞아 폭주·난폭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남경찰청과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15일 교통경찰 등 가용경력 135명과 순찰차 등 차량 80여 대를 동원해 폭주, 난폭운전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근 4년간 폭주, 난폭운전 단속 건수는 매년 4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며 SNS 등을 통해 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을 사전에 파악하고,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