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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까지 들어온 ‘5·18 폭동론’..이진숙 사퇴요구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8-13 16:36:27 수정 2026-08-13 16:44:30 조회수 30

국회에서 열린 5·18 관련 학술대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규정하는 
주장이 제기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은 오늘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새역사국민운동이 공동 주최한 학술대회에서 
5·18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신군부의 학살 책임을 회피하는 
주장이 나왔다고 비판했습니다.

양 위원장은 국회에서 이 같은 행사가 
열린 데 대해 이 의원의 사퇴와 
국민의힘 지도부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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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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