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12시 40분 쯤
완도군 금당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대나무숲 일부를 태우고
1시간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산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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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