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네, 국민의힘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당을 이끌 새 위원장으로 김화진 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당 위원장과 함께
지역 민심 회복과 주요 현안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화진 위원장 : 네, 반갑습니다.
Q1. 가장 먼저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걸 축하드리겠습니다.
사실 뭐 쉽지만은 않은 자리입니다.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이 지역에서
국민의힘을 이끌게 됐는데 당선 소감 그리고
앞으로의 각오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김화진 위원장 :
아무리 봐도 이제는 22개 시군이었던 게 이제 27개 기초자치단체 그리고 통합특별시와 함께 해야 되기 때문에 어려운 보수 지형에서 여당과 함께한다라는 초대 특별시당 위원장의 자리는 매우 엄중하다 생각하고 역할 또한 크다고 봅니다. 따라서 우리 당원들께서 저를 선출해 주신 그 큰 뜻이 무엇인가를 저는 확실히 알기 때문에 좀 더 강하고 또 때로는 든든하고 질타할 문제는 질타하면서 또 협력할 건 협력하는 그러한 야당의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Q2. 또 위원장님께서는 국민의힘이 이 호남 지역에서 신뢰를 회복하려면 이른바 좀 내란 정당의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 또 불법 계엄을 옹호하는 움직임과도 또 과감히 단절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었어요.
그렇다면 좀 지역시당 차원에서 중앙당과 다른 목소리를 내야 될 때 또 그런 목소리를 낸다거나 또 아니면 당내 인사들의 또 계엄 옹호 행보에 좀 공개적으로 선을 그을 이런 의향도 있으신지요.
김화진 위원장 : 그렇죠. 중앙당의 큰 틀에서는 따라가야 되겠지만은 지역 민심과 이반되는 것은 과감하게 차단하는 것 또한 특별시당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필요한 일들, 예를 들어서 반도체 사업이랄지 이런 청년 일자리 창출 같은 데는 중앙당에서 이견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우리는 홍보하고 설득해서 반드시 가야 되겠고 그리고 전국적인 관심인 내란과 불법 계엄에 대한 동조와 찬성 발언과 집회에 참여하는 그런 일이 있다면은 이것 또한 불식시켜가면서 우리 민주화 성지, 전남 광주에서만이라도 우리 보수가 지역 민심과 시민들과 함께 가는 역할을 하도록 저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3. 그리고 또 전남 지역의 현안이자 또 오랜 숙제 중 하나가 의과대학 신설입니다.
김 위원장님께서는 또 과거에 전남도당위원장 시절부터 이에 대해서 꾸준히 또 목소리를 내오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전남 의대 신설을 이제 좀 어떤 방식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김화진 위원장 : 지금 시간이 많이 없어요. 대통령께서도 빨리 좀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22개 시장 군수 또 100% 민주당 18개 지역의 국회의원 그리고 특별 시장님 이 46분이 한자리에 모여서 숙의 토론을 거쳐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서 만장일치로 되면 좋겠지만은 그렇지 않을 경우는 표결로 결정하고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결에서도 조차 이게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은 바로 그 문제점을 중앙정부와 대통령께 이 관해서 결정을 해 주시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걸 지금 못하고 있거든요. 의과대학의 문제가 왜 만들어졌는가. 그것은 30년 전부터 의료 복지 서비스 행정 도서 벽지를 위해서 일어났던 것이란 말입니다.
이 서남 해안을 중심으로 그런 면을 잘 생각하고 우리의 기초자치단체장들과 또 국회의원님들이 사심을 버리고 그야 마음을 비우고 전남 교육과 전남 의료 복지 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어떠한 것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면은 바로 좋은 결정이 될 것이고.
또 서운한 곳, 소외된 곳이 있다면 그곳에는 서울대학교 분당 병원처럼 전남 국립의과대학 종합병원을 하나 또 만들어주면 된단 말이죠.
이렇게 결정하면 빨리 될 것을 모두가 정치적으로 또 재선을 위해서 이러한 것 때문에 결정을 못 하는데 이번에는 통 큰 정치 결정을 내려 주십사 하는 간절한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앵커 :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화진 위원장 : 감사합니다.
앵커 : 네, 지금까지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당 위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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