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오늘(14)
서울에서 열린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광역 통합의 경험과 향후 과제를 공유했습니다.
민 시장은 통합은 지역 스스로
성장하고 결정할 수 있는 더 큰 힘이라며,
통합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를
다른 지방정부와 공유하고 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을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에
전국 시도지사들의 참석과 홍보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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