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특별전 ‘내면의 기록’이 내일(18)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개막합니다.
오는 10월 16일까지 이어지는 전시는
4부로 구성되며, 기존의 업적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군사독재정권의 탄압 속에서도 기록을 통해 신념과 내면을 다져간 김 전 대통령의
삶을 조명합니다.
개막식에 앞서 내일(18) 오전 11시에는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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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