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이후 처음으로
올해의 유기농 명인 지정에 나섭니다.
후보자 모집은 다음 달 2일까지로,
명인으로 지정되면 친환경 과수와 채소
전문단지 조성 등 시가 추진하는
관련 사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1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유기농 명인 지정제는 3천300제곱미터 이상
농지에서 7년 이상 유기식품 인증을 유지하고,
선도기술을 보유한 농업인을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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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