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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혼자 사는 2천708명 ‘고독사 위험’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8-18 11:32:29 수정 2026-08-18 17:33:40 조회수 28

전남광주지역 1인 가구 가운데 
고독사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사람이 
2천7백 명을 넘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가 22개 시·군 1인 가구 
3만 9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고독사 위험자는 2천708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노년층이 49.5%로 가장 많았고 
중장년층도 45%를 차지했으며, 
고위험군은 33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특별시는 위험 정도에 따라 
돌봄과 건강관리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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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