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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트럭이 폭염 쉼터로…농작업 현장 찾아간다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8-09 10:46:49 수정 2026-08-18 17:35:26 조회수 1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종자관리소가 
폭염 속 농작업 근로자를 위해 1톤 트럭을 
활용한 이동식 쉼터를 운영합니다.

이동식 쉼터는 5평 규모의 그늘막과 의자, 
음용수 등을 갖춰 좁은 농로나 작업 장소가 
자주 바뀌는 현장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종자관리소는 고정형과 이동형 등 
쉼터 4곳을 운영하고,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휴식시간을 
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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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