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영암의 대표 피서지인
월출산기찬랜드를 찾은 방문객이
6만 7백여 명에 달했습니다.
영암군은 운영 기간인 한 달여 동안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34%,
매출은 37% 증가해 4억 8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두 달 동안 기찬랜드 관련
온라인 콘텐츠 조회수가
28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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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