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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광주소방 감찰 직원들 청렴 워크숍서 도박 의혹...감찰 착수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8-20 14:38:26 수정 2026-08-20 17:35:19 조회수 16

전남광주소방본부 소방관들이 
청렴 워크숍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방청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감찰 대상은 옛 광주소방본부 감찰 담당자 등 소방관 6명으로, 지난 2월 영광에서 열린 
1박 2일 워크숍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당시 워크숍에는 직원 31명이 참석했으며, 
소방청은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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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