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방본부 소방관들이
청렴 워크숍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방청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감찰 대상은 옛 광주소방본부 감찰 담당자 등 소방관 6명으로, 지난 2월 영광에서 열린
1박 2일 워크숍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당시 워크숍에는 직원 31명이 참석했으며,
소방청은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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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