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교진 해양경찰정비창장이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내일(21) 퇴임합니다.
안 창장이 재임한 지난 3년 동안
해양경찰정비창은 약 10만 건의
정비 데이터를 활용해 장비의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하는 예측정비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요 기관과 부품 국산화 등을 추진해
모두 8억 6천만 원가량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또 해양경찰 최초로 3천 톤급 대형 함정을
도크에서 정비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했으며, 안 창장은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목포시와
목포상공회의소로부터
각각 감사패와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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