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자유시장을 대상으로 한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이 6개월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프로젝트 매니저가 시장상인들과
갈등으로 중도 사퇴하면서 지난 해 7월이후
사업이 중단되고 있다며 주관 단체를 사퇴
시키고 새 프로젝트 사업자가 사업계획을 다시
세우고 있어 정부 부처 승인을 얻으면 올해부터
는 사업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은
국비와 시비 6억5천만원을 투자해 자유시장
옥상에 공연장과 벽화등을 시설하고 공연과
행사를 열어 재래시장 손님을 유치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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