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아침 8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에서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20대 작업자가 추락했습니다.
이 작업자는 11층 높이에서 외부 고압 세척 작업을 하던 중 8층으로 떨어졌고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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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